살아가는 이야기/자원봉사코너
화장실청소와, 경례 / 강릉천사운동본부
희망나눔 강릉 이상순
2011. 5. 10. 19:30
경례는 이렇게 하는거라고 가르치시면서 한바탕 웃었다..
이 분 성함은 모르지만, 지금 경례를 배우시는 중...
쓰래기통을 들고 비우러 가는길...밖에는 장마처럼 비가 억수로 좌르르르..........비 쫄딱 맞고 들어왔다.
하헌숙씨는 나만보면 인간극장 언니라한다.
대야속에 물살이 왜 이렇게 아름답게 보이는지...
쓰레기통이 담뱃불에 지져서 곰보가 되어있다.
오늘은 변기가 유난히 지저분했는데, 강릉 김태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석구석 먼지를 털어내는 강릉 박혜경님.남편이 수시로 전화를 해서 귀찮다는 ㅎ...우리는 사랑해서 그렇다고..^^ 무관심이면 전화도 안 온다구
힘을 빡빡써도 물기는 여전히...쩝..걸레짜다가 내 땀을 짠 셈 땀이 흘러서 혼났다 올 여름 어찌 버틸런지 ㅠ.ㅠ
밀대걸레는 꼭 짜느라해도 물기가 있으니 내가 연약한가부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