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자원봉사코너
청소 자원봉사/ 복지원/ 강릉천사운동본부
희망나눔 강릉 이상순
2011. 7. 11. 16:35
유리창틀까지 깨끗하게...
3주전에 자전거에서 떨어지고는 계속 팔이 아프다....자원봉사를 쉬고 싶지만.....그럴수도 없고 ㅠ.ㅠ..아픈팔로 쓰레기통 들고 가는데 무지 아팠다.
오늘따라 팔은 더 아픈데...쓰레기통은 왜그리 쩔어있던지...에구
화장실과 슬리퍼 청소를 하기위해 세제를 타는 중...다 떨어진 실내화가 보이네 ㅎ..
쓰레기통을 비우기 위해.....강릉 김태환님
슬리퍼는 샤워중..
먼지가 날려와서 쓸어내는 중...강릉 박혜경님.
쓰레기 통 청소....세탁기 주변 청소 강릉 이희순님, 이상순
벽면도 깔금하게 마무리....강릉 강신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