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울 친정엄마 봉숭아 물들여 드리기
희망나눔 강릉 이상순
2013. 3. 12. 15:50
홀로 지내신지 13년..
자식키울때는 그리 많던 가족들이 다 흩어져서..
엄마께 기쁨을 드리기 위래 봉숭아 물들이기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