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박씨네 상봉/ 강릉국군병원에서

희망나눔 강릉 이상순 2014. 9. 11. 11:04

 

세 박씨의 개성에 웃음이 ㅋㅋ...

두 부자^^

엄마만 보면 좋아하는 아들....넘 좋아서 잠들어 버렸네요 ㅎㅎ...

추석보내고 아들 병문안 온 아부지

아들은 어께 통증으로 잠을 제대로 못자니 늘 졸립다네요

 

아들아 수술한 어께 빠른완치를 바래....

 

세박씨들의 표정이 따로 따로 ㅎ...

 

옆에서 쉬고 있는 장병에게 사진찍어 달라고 부탁을 해서 건진 사진입니다

아들아....웃는 모습보니 마음이 편해지는구나

수술한 어께가 완치되길 바란다

힘내라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