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산속에서 짝대기(막대기) 잡고 세상하직
희망나눔 강릉 이상순
2025. 10. 16. 20:08
300x250
어제 친정엄마와 대화 중에 평창군민이 지인들과 밤 주우러 산에 갔다가 발을 헛디뎌 넘어지며 짝대기(막대기)를 잡았는데, 짝대기가 펄쩍 뛰 오르며 팔을 물었는데, 앞이 안 보인다고 비명, 지인들은 원주병원으로 환자분을 싣고 이동했는데, 이동 중 세상을 떠났다고,

사망하신 분은 미끄러워 넘어지며 막대기를 잡은 것으로 착각, 알고 보니 독사가 길게 누워있는 것을 짝대기로 착각한 것이었다 한다.
독사는 자기에게 해롭게 하는 줄 알고 물었으리라.
산에는 안 가는 것이 안전하다.
물론 운동하러 등산 시는 항상 안전하게 조심히 다녀오시라고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