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강원도 영월 최영골 펜션, 민박, 자연폭포
희망나눔 강릉 이상순
2025. 10. 20.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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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최영골펜션 방문했다. 펜션도 너무 마음에 들고, 한칸이 20평? 22평? 정도? 공간도 넓었다는^^

산 좋고, 공기 좋고, 산에서 내려오는 물까지
보는 이의 가슴에 찐한 감동이 슈웅~~~

물소리가 펜션 안에 까지 들릴 정도로 많은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2025_10_20 06_00.mp4
14.92MB
동영상 주소 클릭하고 보시면 물소리가 시원하게 들립니다.
방에 누우면 산도 보이고, 하늘에 초롱초롱 별 빛도 보이고, 한 폭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지금도 눈에, 귀에 아른거립니다.
조만간 다시 방문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