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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잡는 이상순 인지교육원
방귀도 사전 승인받는 유쾌한 모자(母子)의 아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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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웃던 방귀 이야기로 여러분도 웃으셔요^^
1. 정중한 요청
아들: "엄마, 나 방귀 조금만 뀔게."
엄마: "응, 그래라."
(잠시 후) "살짝, 뽕~~"
2. 엄마의 귀여운 복수전
냄새는 전혀 안 났지만, 평소 내 방귀 소리에
도망치던 아들이 떠올라 시작된 오버액션!
"아이고 푹 썩었네! 아이고 냄새야~!" 🤣

3. 이어지는 엉뚱한 대변 철학(?)
"길가에 대변이 적게 있으면 냄새가 안 나나? 많아야 나나?"
"많든 적든 냄새는 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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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조금만 뀔게"라는 말 한마디로 온 집안을 웃음바다로 만든 정겨운 아침!
소소하지만 매일 깔깔거리며 쌓아가는 이 시간들이 서로에게 가장 따뜻한 에너지가 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
매 순간 웃음 가득하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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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인지교육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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